
ZEUS














나는 예술 없으면 뒤지는게 더 나은 사람이다. 깨달았다 씨발. 그걸 이제서야 깨닫다니. 존나 모든 활동이 좆같고 씨발 같은데. 그림을 그리는 건 즐겁다. 이게 내 숨쉬는 느낌이다. 숨쉰다 숨을 쉬어.




표현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는 그런 느낌 느껴본적 있어???그게 지금 내 심정이야…






용.

마치 검은색을 움직이면서 내 마음이 가고 싶은 길을 찾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또 붉은색은 들어가야할 자리에만 들어가도록 배치해두었다. 기분이 매우좋았다. 이게 진짜 마음에 들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제목은 슬픔의 갈비뼈라는, 또는 눈물의 갈비뼈라는 제목이고. 붉은색이 붙은 선은 삭제할지 말지 고민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놓았다. 저걸 삭제하기 편하도록. 있는게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기 때문이다.

읽을때까지만 해도 신념에 대해서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천재 신화에 대해서 보고나서 나와 비교해보니 내가 얼마나 허졉한지에 대해서도 잘 깨달았고.
그런 천재들이 놀고 있다가 일론머스크라는 또다른 물리학천재를 보여주는데 이제 이 천재는 돈을 적당히 벌었으니까 로켓을 만들어보겠다고 하네?
나도 이들과 합류하기 위해서 브릿g와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합쳐볼려는 생각을 했다. 일단, 시도해봐야한다.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내가 머리가 안돌아가서 책의 내용도 흡수가 잘 안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2시24분이면 당연히 그럴만하다는 타당한 이유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내가 살펴본 바로는 인류는 위기에 쳐해있으며 어떤 상황에도 굴복하지 않는 일론 머스크의 정신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해야한다. 사람은 성격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내가 해야할 것은, 일론 머스크를 도와주는 일이다. 나 스스로 결정해서 해야한다. 절대로 신념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