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을때까지만 해도 신념에 대해서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천재 신화에 대해서 보고나서 나와 비교해보니 내가 얼마나 허졉한지에 대해서도 잘 깨달았고.
그런 천재들이 놀고 있다가 일론머스크라는 또다른 물리학천재를 보여주는데 이제 이 천재는 돈을 적당히 벌었으니까 로켓을 만들어보겠다고 하네?
나도 이들과 합류하기 위해서 브릿g와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합쳐볼려는 생각을 했다. 일단, 시도해봐야한다.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내가 머리가 안돌아가서 책의 내용도 흡수가 잘 안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2시24분이면 당연히 그럴만하다는 타당한 이유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내가 살펴본 바로는 인류는 위기에 쳐해있으며 어떤 상황에도 굴복하지 않는 일론 머스크의 정신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해야한다. 사람은 성격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내가 해야할 것은, 일론 머스크를 도와주는 일이다. 나 스스로 결정해서 해야한다. 절대로 신념을 포기해서는 안된다.